토로와 맥주.

피규어 2004. 10. 3. 23:32

그냥 충동적으로 넥타이를 머리에 매어보았더니 잘 어울리길래 찍어본 사진. 찍어놓고 보니 넥타이를 반으로 접는게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.

'피규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Y모 게임의.  (0) 2004.11.04
요츠바의 여름.  (0) 2004.10.18
하바네로땅  (0) 2004.09.21
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