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 삽입 이미지

도입했습니다.

도입의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.
1. 다른 트랙볼보다 얇다.
2. 휠 기능이 있다.
3. USB이다.

특히 얇다는 것이 중요한데, 편하기 위해서 쓰는 트랙볼인데, 본체가 두꺼운 것들은 손목 받침대를 사용하지 않으면 손목이 꺾여서 도리어 손을 아프게 합니다. 기존에 사용하던 ExpertMouse 5.0 이 그런 제품.

하드웨어는 제가 이제까지 만져본 트랙볼 중에서 최상인데 반해, 드라이버는 많이 부실한 상태입니다. 일단 버튼 매핑조차 없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버튼 매핑만 생기면 더 바랄 것이 없을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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