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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의 b군이 사서 꽤 멋지게 포즈를 잡아두었길래 찍어보았습니다. 역시 리볼텍의 매력은 이런 포징인 것 같습니다. 리볼텍 시리즈는 포즈의 자유도가 높은 반면에 원하는 포즈를 만드는게 의외로 어려운 편입니다만, 역시 이런 각진 메카가 좀 더 편한 면이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. 이 리볼텍 발키리는 포징을 위해서 대범하게 설정을 무시하고 관절이 추가된 부분들이 있는데, 이렇게 보니 현명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.

요즘은 피규어 사진을 찍는 일이 비교적 뜸해진 것 같은데, 리볼텍 요츠바를 주문해두었으니 이게 도착하면 한동안은 잘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그런데, 이거랑 같이 주문한 물건이 있어서 리볼텍 요츠바는 이미 출시되었지만 제 손에 들어오는 것은 월말이나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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